| 인천 남동구,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강사 양성 과정 운영 | 2018.01.16 |
교육 수료 후, 코딩 선도학교 학생들과 일일캠프 실시 예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 남동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적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이론 및 실전 교육이다. 4차 산업 및 SW 학교 교육 과정의 이해, 코딩 교구를 활용한 실습 교육 등이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17일까지며, 교육 기간은 22일부터 2월 26일까지로 주 3회·4시간씩 교육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남동구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남동구 홈페이지(참여마당 → 교육정보 → 통합예약)에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남동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교육 수료 후엔 남동구의 코딩 선도학교 학생들과 일일캠프를 실시해 직접 강사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