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소방본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 2018.01.16 |
최적화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선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소방본부 최초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구입한 사례가 생겼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슈트’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 [자료=iclickart]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에 대비하는데 가장 최적화된 제품으로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선정했으며,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전국의 소방본부에서도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솔루션사업본부 김민철 이사는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개인정보를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일체의 누락이 없이 안정적으로 남기는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제안했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 방식(플러그인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하는 방식으로 일체의 정보 누락 없이 최적화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분석해 부정사용을 식별하는 개인정보보호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일원화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상 시스템의 화면추가나 기능변경 등 내외부의 환경변화가 있어도, WAS의 재기동 등 별도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 등 관리의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이경준 본부장은 “2016년부터 선제적으로 개발인력과 시스템엔지니어 전문인력을 대폭 채용함으로써 개인정보 접속기록분야 시장의 확대에 따른 사업수행에 대비하여 왔다”면서, “많은 지자체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수행 경험과 우수한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사업수행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NW 미러링을 통해 접속기록을 남기는 NW 방식의 제품과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모듈을 플러그인해 남기는 SW 방식의 제품 등을 일괄 보유하고 있으며, 조달청 납품기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부문 시장점유율에서 부동의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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