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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웨이브, 키소프트와 바이러스체이서 총판 계약 2007.06.22

 

안티바이러스 백신 개발업체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키소프트(대표 최복영 www.keysoft.co.kr)와 21일 ‘바이러스체이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테크웨이브는 키소프트의 전국 영업망을 통한 안티 바이러스 백신인 바이러스체이서의 유통 확대와 고객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뉴테크웨이브 김재명 대표이사는 21일 오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7기 뉴테크웨이브 정책 발표회’에서 “키소프트는 한글과컴퓨터의 독점 총판으로 국내외 각종 소프트웨어 마케팅 및 컨설팅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뉴테크웨이브의 뛰어난 제품 기술력과 키소프트의 영업력이 만나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두 회사는 이날 계약식이 끝난 후 강원도 홍천군에서 영업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망 구축 및 고객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돈독한 파트너십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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