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보안전문가가 뽑은 2018년 보안위협은? | 2018.01.20 |
![]() ![]() ![]() ![]() ![]()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보안전문가가가 뽑은 2018년 보안위협은 무엇일까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상화폐, 투기과열로 사이버공격도 끊임없이 이뤄질 것” -티오리 박세준 대표- “이제 보안이 강한 은행을 해킹해 돈을 갈취할 이유가 없다. 2017년 빗썸의 이슈는 시작에 불과하다.” -누리랩 최원혁 대표- “가상화폐 채굴기를 사용자 몰래 설치하는 일도 잦아지고 있고, 가상화폐 거래소 공격하는 일도 빈번해” -안랩 차민석 수석연구원- “가상화폐 거래소 피싱사이트 이용해 계정정보 탈취...단시간 치고 빠지는 악성코드 유포 방식과 계정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피싱사이트가 증가가 특징” -빛스캔 오승택 팀장- “최근에는 비트코인를 노려 가상화폐 거래소 이용자들의 스마트폰을 공격하는 것이 이슈예요.” -엠시큐어 홍동철 대표- “대부분의 가상화폐 거래소, 급하게 보안 홀을 막으려고 한다. 기본 보안체계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다 보니 그 성장속도와 보안수준 사이에 갭이 크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이동근 단장- “가상화폐 거래소 대다수가 스타트업으로 사업을 시작할 때 보안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덩치만 커졌다. 보안수준을 금융권에 준하는 수준으로 맞추고, 자체적으로 ISMS 인증 수준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황보성 단장-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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