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물리보안 통합관제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시작된다 | 2018.01.19 |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CCTV 시스템 기술 및 활용 교육사업 시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2018년 무술년(戊戌年) 협회 첫 사업으로, 국내 물리보안업계의 오랜 숙원사업인 물리보안 통합관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CCTV 시스템 기술 및 활용 교육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 사업은 지난 2017년 8월 31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이영수)&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 물리보안 관제 인력양성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으로, 교육 수료자에 대해서는 양기관장 공동명의 수료증 발급과 더불어 추후 물리보안 및 CCTV 기술 국가자격증 도입시, 기본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협회 이영수 회장은 이번 교육 사업을 기점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통합관제인력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빠른 시일 내에 관련 국가공인자격증 제도를 추진해, 계약직과 파견직이 대부분인 국내 물리보안업계의 고용문제점 개선과 전문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물리보안 전문교육을 이수한 인력에 대해서는 협회 회원사(45개사)가 선도해 직원 채용시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하여, 정부의 국정운영 인프라인 일자리 창출 및 취업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대상은 CCTV 및 정보통신 분야 산업체 재직자와 지방자치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CCTV 시스템의 기본 구성 및 기술, 드론을 이용한 CCTV 운용, CCTV 시스템 감리 등 엔지니어링 기술 전반으로 구성되며, 2018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유한대학교 IT기술지원센터에서 유한대학교 IT 및 산학협력 교수 및 CCTV 시스템 분야 전문가가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참가문의는 유한대학교 산학협력단, 이동수 교수/최운정 매니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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