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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SPiDER TM...NEP 인증획득 2007.06.22

 

정보보안관리 전문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다시 한 번 제품의 성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자사의 통합보안관리 제품인 ‘SPiDER TM(Threat Manager)’이 최근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으로서는 처음으로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로부터 우수신제품(NE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PiDER TM(Threat Manager)은 기업이 내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각종 보안시스템과 주요 시스템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네트워크 상에 발생하는 유해트래픽 정보를 분석하여 다양한 위협에 대한 사전ㆍ사후 대응을 가능하게 해주는 진보된 형태의 종합침해대응 시스템으로서 6년 연속 수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에 NEP 인증을 받은 부분은 SPiDER TM(Threat Manager)의 ‘Time-Segment 내의 다단계 추적 조합방식에 의한 3D 시각화 ESM(3D visualization ESM using multi-level tracing and comparison in Time)’으로 데이터 베이스 내의 정보를 각각의 시간별로 세분화 하여 효과적으로 관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에 대한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네트워크 트래픽의 흐름과 다양한 보안 솔루션의 이벤트 흐름을 상호연관적인 분석(Correlation)을 통해 입체적인 화면으로 보여주는 ‘3D 시각화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침해사고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관제가 가능해진다.


이용균 연구소장은 “이번에 NEP 인증을 받은 ‘Time-Segment 내의 다단계 추적 조합방식에 의한 3D 시각화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의 저장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다양한 파라미터를 활용한 분석을 통해 더욱 정교한 보안관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득춘 사장은 “이글루시큐리티의 3D 시각화 기술은 사용자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날 뿐 아니라, 고급스럽고 정교한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입한 기업과 기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한 몫하고 있다”며 “최근 대규모 관제 시설을 중심으로 고급화된 보안관제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기존 고객 및 신규고객의 ESM 도입에 있어 3D 기술의 접목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NEP 인증 제도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적용 제품이면서 3년 이내에 실용화된 제품 가운데 정부가 제품 성능과 품질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NEP 인증 제품은 정부에서 20% 이상 의무구매를 보장하며 정부와 공공기관 우선 구매지원을 비롯, 자금과 판로개척을 지원해 준다. 현재까지 NEP 인증을 받은 제품은 40여 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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