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네트워크 DB 악성코드 검사시스템 개발 | 2007.06.24 |
세계최초 사용자 DB 악성프로그램 검사 시스템 ┖4.0AdvancedGray┖ 개발로 주목받은 코어 프레스드(대표 오규석, http://www.corepressed.com)가 세계 최초로 네트워크 DB 악성코드 검사 시스템 ┖proples┖ 를 연이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 DB 검사 시스템방식의 한계인 반드시 추가해야만 한다는 문제를 자동 다운로드를 통해 보완하고 있다. 사용자에게 초기 1번만 동의를 구한 뒤부터는 자동적으로 연동될 웹서비스 Lightrack proples 서비스의 사용자 DB 중에서 사용자 PC의 OS 버전,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체크해서 감염될 우려가 있는 DB만 선별해 업데이트해 바로 검사를 시작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자동다운로드 세션이 존재하지 않고 네트워크 DB 검사를 실행했을 때만 바로 다운로드를 시작해 검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써 사용자가 빠르게 맞춤형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용자 DB 시스템과 연결되어 네트워크 DB들도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 오규석 대표는 이번 시스템 개발 성공에 대해 “사용자 DB 검사 시스템의 무한한 확장성과 적용을 보여주는 시스템”이라며 “기존 검사방식은 제거하고 이러한 코어프레스드만의 새로운 검사 방식을 통해 검사 에 대한 생각을 변화하게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어 프레스드는 이 시스템을 사용자 DB 검사시스템과 같이 포함해 영어/일본어/한국어/아랍어 4개국어로 6월말경 ‘Flix SmartSecurity Suite 2’ 통합보안 제품으로 무료 출시할 계획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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