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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7년 공공 빅데이터 성과공유대회’ 개최 2018.01.24

행안부 지원한 2017년 5개 분야 빅데이터 성과물, 과제 주관기관의 실무에 적용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공공 빅데이터’라는 주제로 정부, 공공기관 및 일반국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공공 빅데이터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자료=행정안전부]


자료=행정안전부]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신규 분석과제로 선정되어 수행한 5개 과제와 표준분석모델로 구축된 주요 3개 모델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결과가 발표·전시됐다. 관계기관 및 일반국민과의 공유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결과가 국민생활 전반에 활용됨으로서 향상되는 사회·경제적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빅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한 분석 경험의 공유와 현장 발표자와 참석자들이 서로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자료=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가 지원한 2017년 5개 분야의 빅데이터 성과물은 과제 주관기관의 실무에 바로 적용시키고, 분석결과는 유튜브(YouTube), 공공 빅데이터 누리집(bigdata.go.kr)에 공유될 예정이다. 표준분석모델 10종에 대해서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공동 활용을 위해 다음 달부터 모델 배포와 교육을 실시하고 선행 사례와 유사한 품질의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자료=행정안전부]


[자료=행정안전부]


[자료=행정안전부]


[자료=행정안전부]


[자료=행정안전부]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데이터 개방과 분석․활용을 촉진하여 데이터를 통한 스마트 행정이 구현되도록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을 지원하고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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