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IT기술 일본시장 진출 먹히네 | 2007.06.26 |
일본 인터롭박람회서 1345만 달러 수출계약 추진 2007년 일본 인터롭박람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대전시 시장개척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1345만 달러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달 13일부터 3일간 일본 치바에서 열린 제16회 일본 인터롭 박람회에 관내 유망중소기업 9개 업체가 참여해 1,345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과 함께 2,865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둬 일본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에 아이디코리아(컴퓨터부품), KMI(보안센서 네트워크), 신우하이테크(UPS장치, 네일드라이어), 버츄얼스톰(Web 3D), 솔레이텍(태양광충전기), 빅젠(온라인PC게임), 보문전기(배전반), 세인정보통신(셋톱박스,DID메인보드), DCI(Lighting Saving System) 등 9개 업체가 참여했다. 제16회 일본 인터롭 박람회는 세계적인 IT기업 파라소닉, 노키아, 도시바, 아이비엠 등 총 15개 국가 400여 개사가 참가해 세계적인 IT기업들과 경쟁해 이뤄낸 성과여서 과학도시 대전에서 연구ㆍ생산하는 IT기술의 우수한 품질과 기능이 국제시장에서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참가업체들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계약추진을 지속 지원하고 이번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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