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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Nortel,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2007’ 로드쇼 개최 2007.06.26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LG-Nortel (CEO 이재령 www.LG-NORTEL.com)이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공략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LG-Nortel은 자사의 기업통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2007’ 행사를 27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하며, IP 텔레포니 시스템 관련 신제품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LG-Nortel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2007’ 행사는 최근 가장 큰 화두인 UC 환경 구축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데이터 솔루션에서부터 IP 텔레포니,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다양한 LG-Nortel의 UC 솔루션을 소개하고, 앞으로 국내 UC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15일 대구, 19일 대전, 21일 광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총 2,000명의 관련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오는 27일 서울 행사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27일 서울 행사에서는 LG-Nortel의 UC 솔루션 시연 이외에도, LG-Nortel과 UC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인 마이크로소프트(MS) 와 IBM 관계자가 현재 UC시장의 동향 및 전망도 제시할 예정이어서, 향후 UC 시장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Nortel은 이후에도 매년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관심 통신장비 분야에 대한 방향성과 해답을 제시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LG-Nortel은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대규모 사업자를 위한 LG-Nortel의 IP 텔레포니 솔루션인 ‘커뮤니케이션 서버 1000(이하, CS 1000)’은 최고의 시스템 안정성과 신뢰성을 업계에서 입증된 제품으로 5.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 심플한 아키텍처와 다양한 보안 메커니즘이 보완됐다. 특히, CS 1000은 PC, 일반 전화, IP폰 및 802.11 무선 LAN 전화 등의 다양한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단말기를 지원하고, UMS, CTI, VoIP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단일화된 통합 시스템으로 구성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의 UC 어플리케이션과 별도의 게이트웨이 없이 간단히 UC 환경을 구성해주며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인 MCS 5100과 SIP 연동으로 동일한 사용자 환경에서 통합된 멀티미디어 협업 오피스 환경을 구성해주는 등 최적의 UC 환경을 구축한다.


함께 선보인 LG-Nortel의 ‘컨텍 센터 6.0’은 상담원과 고객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개방형 SIP가 적용된 제품으로, 음성 및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IP망 또는 시분할 다중화(TDM)망을 통해 전달할 수 있다.


또한 LG-Nortel의 소호(Soho)부터 중소 기업 대상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ipLDK60’은 아날로그 전화 및 IP 전화(VoIP) 기능을 동시 지원하며, CID, LAN 을 탑재하고, 소프트폰, ez Attendant, IP 네트워킹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 소규모 사업장에서 IP텔레포니를 손쉽게 체험해볼 수 있는 제품이다.


LG-Nortel 이재령 CEO 는 “LG-Nortel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소업체 및 대규모 사업장에 이르는 다양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국내 UC 시장의 확고한 선도자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UC 환경을 구현해 보이는 많은 자리를 통해, UC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필요로 하던 고객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이끌어 국내 UC 시장을 발전적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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