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CCTV 영상정보 보호 교육’ 실시 | 2018.02.02 |
개인영상정보의 보안 강화와 효율적 운영 위한 교육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포시 스마토피아센터가 지난달 26일 개인영상정보(CCTV)의 보안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6명의 유지·보수요원들과 18명의 관제요원들로 분야를 나눠 진행됐다. 유지·보수요원 교육에서는 △ CCTV 유지·보수 수행 시 보안 관리(인원, 자료, 장비 보안) △ 위반 사항과 이에 따른 제재 안내 등 센터 출입 절차와 출입 시 준수 사항 교육이 진행됐다. 또 관제요원 교육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 규정’에 따른 △ 통합관제센터의 역할 △ 관제 집중력 강화를 위한 근무 방법 △ 관제요원 보안·복무 기준 등 운영에 필요한 전문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관내 3453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각종 범죄와 재난·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스마토피아센터는 주기적인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한 결과, 지난달 16일에 실시한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실태 현장 검사 시 개인영상정보관리대장·CCTV 열람 및 제공요청서 관리 실태·개인정보를 다루는 CCTV 모니터링 용역업체와의 계약 시 표준개인정보처리위탁계약서 작성 여부 등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교육 현장을 방문한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보안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스마트 도시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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