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 새정부 첫해 정부혁신 ‘최우수기관’ 선정 | 2018.02.03 |
빅데이터 활용 국민 맞춤형 통계 개발·제공 노력 등 인정받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통계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새정부의 혁신동력 확보와 공공 부문에 혁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한 ‘2017년도 정부혁신 추진 실적 평가’에서 43개 중앙행정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혁신 추진 실적 평가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정부혁신평가단(20명)과 국민평가단(200명)이 정부혁신 추진 전략, 추진 체계 및 국민 공감 성과 등의 4개 항목, 11개 세부지표로 심사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통계청은 국민이 참여한 국민디자인단(정책공급자인 공무원과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함께 수요자 중심으로 정책을 재해석하고 개발하는 팀) 방법을 통한 맞춤형 통계서비스 개발·제공, 국민 눈높이를 맞춘 국가통계포털(KOSIS) 통합검색 서비스 강화,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노력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황수경 통계청장은 이번 성과를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통계 생산, 국민이 체감하고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통계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하고, “정부혁신 2년차인 올해도 국민들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통계를 기반으로 국민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국민 중심 통계 서비스 및 공공데이터 개방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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