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 개인정보 유출 걱정 뚝! | 2018.02.07 |
‘2018년 개인정보보호 추진 계획’ 수립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는 ‘2018년 개인정보보호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는 유관 철도기관과 달리 철도사업 및 육상교통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어 연간 약 60만건의 많은 개인정보를 취급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수립한 계획은 개인정보 처리 업무 시 관련 법규와 절차를 더욱 준수하고 관련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보안사고 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사의 주요 사업이다.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 조직 개편에 따른 개인정보 관리 조직 체계 정비 △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한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 정기 점검을 통한 개인정보 보관 시스템 강화 △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7,500만원 상당의 개인정보 솔루션 구매 △ 비인가자의 네트워크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네트워크 접근 제어 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중호 사장은 “‘2018년 개인정보보호 추진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는 종합교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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