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 산업체와 대학 손잡고 융합보안 인재 양성키로 | 2018.02.07 |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 신입생 모집
2월 19일 원서접수 마감, 신입생 전원 취업 보장과 장학금 지급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순천향대(서교일 총장)는 정보보호 채용 조건형 대학원 석사과정인 융합서비스보안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 메인 홈페이지 화면 해당 석사과정 신입생 전원에게는 참여기업에 고용이 보장된다. 또한,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의 80%에 달하는 장학금이 지원된다. 방학기간에는 관련 기업체에서 인턴십으로 현장 실무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 모집 신입생 정원은 5명이다.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는 대학원 정규 2년제 학과로서 블록체인, 악성코드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지능형 자동차 보안, 빅데이터 보안 등 융합서비스 보안 인재 양성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순천향대학교 2018년도 1학기 채용 조건형 석사과정 사업에는 종합보안전문업체 에이쓰리, 블록체인 기술 전문업체 더블체인, 테스크탑 통합관리 전문업체 엠엘소프트, 그리고 IT 종합 서비스 엔지니어링 업체 한국정보기술단 등 4개 업체가 참여한다.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는 참여기업과 함께 학생 선발 및 교과과정을 공동으로 개설해 석사급 정보보호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순천향대 관계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용 계약형 석사과정 인력양성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국내 4개 정보보호 산업체의 보안인력 수요를 고려해 자율적으로 융합서비스 보안전문 인력을 양성키로 했다”며, “국내 정보보호 산업체의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석사급 융합서비스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신입생은 대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통한 서류전형, 전공에 대한 지식 및 적성, 학문에 대한 열정과 성실성, 발표력·인성 등의 구술시험 성적을 합산해 선발하게 된다. 원서는 2월 19일(월)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학교 방문 또는 우편(충남 아산시 신창면 순천향로 22 순천향대학교 유니토피아관 11층 1105호 융합서비스보안학과 담당자)으로 접수 가능하며, 합격자는 2월 23일 발표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순천향대 대학원 융합서비스보안학과 홈페이지(http://homepage.sch.ac.kr/secu)를 통해 확인하거나 융합서비스보안학과(041-530-1598)로 문의하면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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