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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클라우드 기반 VDI 본격 서비스 개시 2018.02.16

협업·소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력거래소는 지난 14일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협업, 소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데스크탑가상화(VDI)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데스크탑가상화 개념도. [제공 = 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는 데스크탑가상화를 작년 초 1개 부서에 시범으로 적용했고, 운영 결과 및 사용 직원의 의견을 반영해 올 1월에 본사 4개 처·실과 3개 지사 등 전 전력거래소 조직의 60% 수준까지 구축 완료하고 현재 안정화 중에 있으며 2019년 상반기까지는 전사로 확대해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는 직원의 사무 업무를 PC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사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클라우드를 활용해 스마트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회사·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윈윈 효과가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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