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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임직원 “설 명절 가족과 회사버스 타고 고향가요” 2018.02.15

설 맞아 광주, 대구, 부산, 여수 등 전국 각지로 향하는 귀성버스 무상 제공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유한익)이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귀성버스를 지원해 150여명이 고향으로 떠났다.

▲2월 14일 오후 2시, 티몬 임직원과 가족들이 회사에서 제공한 귀성버스에 오르고 있다.[사진=티몬 제공]


회사측은 직원 본인을 포함한 가족 4인까지 탑승할 수 있는 귀성버스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고향이 지방인 임직원 대상으로 단축근무를 실시해 2시에 퇴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고향으로 떠날 수 있도록 아이마스크와 귀마개는 물론 생수, 샌드위치, 쿠키 등이 담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티몬은 임직원들의 귀성길 재미를 더하기 위해 발렌타인데이 기념 SNS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응모자 전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등 재미있는 이벤트를 더했다. 티몬 임직원 귀성버스는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여수 등 전국 각지로 임직원들을 안전하게 고향까지 안내할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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