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병원, ‘의료증명서 보안 발급 시스템’ 본격 운영 | 2018.02.20 |
의료증명서에 2차원 바코드 등 보안 기술 적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은 환자의 편의와 서비스 만족 증대를 위해 지난해 9월 ‘의료증명서 보안 발급(창구 및 인터넷)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험 운영을 거쳐, 올 2월 본격적인 제증명발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대학교병원] ‘의료증명서 보안 발급 시스템’은 병원 창구에서 발급되는 의료증명서에 2차원 바코드·복사 방지 마크·진위 여부 확인번호 등의 보안 기술을 적용한 시스템으로, 증명서를 받는 곳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증명서의 위변조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원을 방문하거나 대기하는 등의 불편함 없이 인터넷을 통해 각종 의료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충남대학교병원을 내원한 환자들은 병원 홈페이지(www.cnuh.co.kr)에서 공인인증서 또는 아이핀 본인 확인만 거치면 영수증, 진단서 등 총 13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창구에서 발급되는 증명서와 동일하게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이에 송민호 원장은 “이번 ‘의료증명서 보안 발급 시스템’ 운영으로 환자들의 만족도는 물론 서비스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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