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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시큐리티컨설팅, 각종 해킹대회서 ‘두각’ 2007.06.28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의 컨설턴트들이 최근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해킹대회를 휩쓸었다.


주인공들은 모의해킹 및 취약점 진단 전문가인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 지식사업부의 젊은 인재들. 28일 ‘제6회 허스트 해킹대회’ 시상식에서 이 회사 주용식 선임컨설턴트와 이강석 컨설턴트는 각각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컴퓨터를 좋아하는 네티즌 누구나 참여해 해킹과 보안의 묘미를 즐기는 동시에, 보안의식을 고취하고 개인정보 유출 등 해킹에 대한 위험성을 일깨워 보안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기획된 이 대회는 매년 홍익대 정보보안동아리 허스트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5일에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주관한 ‘제 4회 해킹방어대회’ 시상식에서 이 회사 구대훈 컨설턴트가 파트너와 함께 영예의 대상인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에 앞서 전국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연합회 주최인 ‘파도콘 해킹대회’에서도  이 회사 박성현 컨설턴트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 컨설턴트들은 또 한번 최신 해커 공격 기술에 대한 대응과 방어 및 사고분석 등에 대한 국내 최고의 실력자들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이 회사 백태종 대표이사는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이 국내 선두 보안컨설팅 기업으로 인정받는 데는 국내 나아가 세계 최고의 실력자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개발하는 이런 컨설턴트들이 주요 요인이다”면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인력개발과 투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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