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22∼24일 서울 DDP서 열려 | 2018.02.21 |
5가지 체험존에서 안전정보 익히세요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행정안전부는 ‘제7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를 22∼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다고 밝혔다. ![]() [사진=시큐리티월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현대자동차가 공동 개최하는 박람회에서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5가지 체험존을 통해 각종 재난에 따른 모의 상황을 겪어보며 안전 정보를 익힐 수 있다. 체험존은 △교통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특수안전 △동계스포츠 안전으로 구성돼 각각 소방관 체험, 지하철 화재대피, 심폐소생술 교육, 승강기 안전, 항공기 안전교육 등을 제공한다. 교통안전 체험존에서는 안전벨트 착용법, 에어백 체험, 가상교통안전 체험을 해볼 수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와 함께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차량 사각지대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재난안전 체험존에서는 어린이 소방안전본부에서 준비한 소방관 체험을 해볼 수 있으며, 지하철 화재대피, 완강기 이용,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생활안전 체험존에서는 식품안전, 승강기 안전, 약물·오남용 교육 등이 이루어지며, 특수안전 체험존에서는 항공기 안전교육,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이 운영된다.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봅슬레이 체험 등도 맛볼 수 있다. 개막일에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씨의 ‘반려동물 안전’과 관련된 특강도 있다. 박람회 참가신청은 행사장 안전 등을 위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마감됐다. 그러나 미처 예약하지 못한 사람은 박람회 현장에서 1일 2회씩 제한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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