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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회장, 무역협회 제30대 회장 취임 2018.02.22

김영주 회장 “무역을 통한 혁신성장 동력 강화 등 6대 전략 차질 없이 추진”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한국무역협회 제30대 회장으로 김영주 현 회장이 취임했다.

한국무역협회(무협)는 22일 오전 코엑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작년 11월 보궐선임 이후 무역협회 29대 회장으로 잔여 임기를 마친 김영주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영주 회장은 2월 13일 열린 무협 회장단 회의에서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됐다.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사진=한국무역협회]


이날 총회에서 김 회장은 “무역을 통한 혁신성장 동력 강화 및 회원 만족도 제고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협회 임직원 모두 6대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협이 세운 6대 전략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수출저변 확대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무역의 선도적 역할 수립 △미래 무역인력 양성 및 청·장년 일자리 창출△통상·경제협력 강화를 통한 보호무역주의 극복 △상생하는 무역센터 실현 △기업 친화적 제도 혁신과 무역기반 조성 등을 가리킨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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