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 사회 국제 논의 확산 | 2005.11.07 |
정통부 주최, ‘유비쿼터스 사회의 전망과 대응전략’ 심포지움
유비쿼터스 사회에 대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국제심포지움이 국내외 정보화 정책 담당자들과 유비쿼터스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보통신부 주최로 개최됐다. ‘유비쿼터스 사회의 전망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외의 대표적인 유비쿼터스 관련 프로젝트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유비쿼터스 IT기반 사회의 정책적 과제를 진단하며, u-Korea 실현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조성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의 강사로는 독일 IGD 연구소의 엔카르나사오 소장이 ‘인간과 지능적 사물, 환경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IT비전으로서 Ambient Intelligence┖에 대해 발표를 하고, TRON 프로젝트 리더로서 유명한 일본 동경대 사카무라 켄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았다. 이밖에도, 정통부 김준호 과장, 한국전산원 김현곤 단장, 삼성전자 김경호 상무, SK텔레콤 주형철 실장과 IBM연구소 스테판 힐드 수석팀장등이 각각 강사로 나서 공공,산업-민간,기술-연구 분야 등 3개 트랙, 6개 세션에 대해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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