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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 ‘K-Shield’ 6기 교육생 모집 2018.03.02

정보보호 분야 재직자 대상, 디지털포렌식·악성코드분석 등 5개 교육과정 운영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사이버공격 탐지·분석·대응 등 사이버공격 대응에 특화된 보안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교육과정의 6기 수강생을 오는 11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교육은 현직 정보보호 직무담당자들의 사이버공격 관련 분석 및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1차 이론·실습교육과 2차 가상 시나리오 기반의 사이버 실전훈련으로 진행되는 전문 인력 양성과정이다.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교육 과정[자료=KISA]


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정보보호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디지털 포렌식’ 과정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는 ‘모의해킹’, ‘악성코드분석’, ‘보안컨설팅’ 과정을 신설해 ‘침해대응’ 등 총 5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K-Shield) 양성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이버보안인재센터 누리집(academy.kisa.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인터넷진흥원은 2013년부터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양성(K-Shield)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630여명의 보안인력을 배출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보안인력들은 보안전문기업, IT 기업 등 각 분야에서 정보보호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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