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웹사이트 악성코드 유포 탐지 ‘사이트 스키퍼’ 수주 | 2018.03.05 |
국제 대형행사 공식 웹사이트에 ‘사이트 스키퍼’ 서비스 제공
기존 안랩 고객사 대상 서비스에서 단독 서비스로 확대 개편, 신규 고객 접근성 강화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 서비스사업부는 국제 대형행사 공식 웹사이트에 자사의 웹사이트 악성코드 유포 탐지 서비스 ‘사이트 스키퍼’를 AWS 프리미어 파트너사인 GS네오텍과 협력해 서비스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서 안랩은 해당 고객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대해 △웹사이트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 △웹사이트 보안위협 차단 및 알림 △가상화 기반 악성코드 유포 행위 점검 △실시간/일일 모니터링 보고서 등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한다. ‘사이트 스키퍼(SITE Skipper)’는 고객의 웹사이트에 대해서 ‘멀버타이징’ 등과 같은 보안위협에 실시간 대응하고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 웹사이트에 대해 △웹사이트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 △웹사이트 보안위협 차단 및 알림 △가상화 기반 악성코드 유포 행위 점검 △실시간/일일 모니터링 보고서 등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객 웹사이트 내 악성행위 발생 여부를 가상환경에서 동적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스키퍼’ 이용 고객은 안랩의 침해대응(CERT: 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 전문 인력의 관리를 받아 별도 장비 설치 없이 웹사이트 악용에 대한 보안위협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SECaaS(Security as a Service)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전문화된 보안을 On-Demand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또 안랩은 ‘사이트 스키퍼’를 안랩의 기존 고객사 대상 서비스에서 단독 서비스로 확대 개편해 신규 고객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기존 안랩의 고객사가 아닌 기업/기관도 안랩의 전문적인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인 ‘사이트 스키퍼’를 월정액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안랩 서비스사업부 방인구 상무는 “안랩은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SECaaS’ 형태로 ‘사이트 스키퍼’ , ‘웹가드’ 등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안랩만의 신규 보안 서비스를 발굴해 ‘SECaaS’ 시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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