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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 정보보호 트렌드 총망라! ‘eGISEC’ 100배 즐기기 2018.03.06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서 열려
전자정부 실수요자와 공급업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장
SECON 2018 비롯한 다채로운 동시개최 행사까지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보안 및 정보화담당자와 민간기업의 보안담당자, 그리고 정보보호 및 정보화 솔루션 제공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국내 전자정부 정보보호 현황과 전망을 모색하는 자리인 ‘eGISEC FAIR 2018’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eGISEC FAIR 컨퍼런스 모습[사진=보안뉴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eGISEC FAIR(e-Government Information Security Solution Exhibition & Conference)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다. 지난해 총 80개 업체가 참가했고, 참관객 수만 4000명에 달했다.

eGISEC FAIR에는 전자정부의 실수요자인 중앙정부 및 지자체 정보화담당관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담당자가 참가하고, △전자정부 정보보호 및 정보화 솔루션 △네트워크 장비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솔루션 등이 3일간 전시된다.

▲지난해 eGISEC FAIR 컨퍼런스 모습[사진=보안뉴스]


▲지난해 eGISEC FAIR 전시회 모습[사진=보안뉴스]


▲지난해 eGISEC FAIR 전시회 모습[사진=보안뉴스]


뿐만 아니라 eGISEC FAIR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통합 보안 전시회인 ‘세계보안엑스포 2018(SECON 2018)’와 동시 개최돼 참관객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2018 1차 공공기관 CPO 워크숍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사회안전강화방안 세미나 △산업기술 및 영업비밀 보호 세미나 △제4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지능정보보안 아카데미 등의 세션도 준비된 상태다.

eGISEC FAIR는 총 3일간 4개 트랙(트랙A~트랙D)으로 진행된다. 최근 각광받는 블록체인, 생체인증, 머신러닝, EDR 같은 아이템별 주제부터 2018년 정보보안 트렌드,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 전략, 효율적인 패스워드 관리 방안 같은 폭넓은 주제까지 마련돼 참관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eGISEC FAIR 2018 1일차 컨퍼런스 프로그램


▲eGISEC FAIR 2018 2일차 컨퍼런스 프로그램


▲eGISEC FAIR 2018 3일차 컨퍼런스 프로그램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eGISEC FAIR는 참가하는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정보보호담당자에게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해주고 있다. CISSP, CISA, CPPG, 정보보호관제사 등 보안 자격증에서 요구하는 교육이수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eGISEC FAIR 2018은 △한국인터넷진흥원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유비엠비엔(주) △UBM코퍼레이션한국(주) △㈜미디어닷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가 후원한다.

eGISEC FAIR 2018은 행사 홈페이지(http://www.egisec.org/2018/)에서 사전 참관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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