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1.7GHz 대역 디지털 전화기 ‘안(Ann)’ | 2007.07.03 | |
안(Ann)전화기가 디지털의 옷을 입고 또 한번 진화했다. KT(대표이사 남중수/www.kt.co.kr)는 국내 최초로 1.7GHz 대역의 디지털 전화기 전용 주파수를 적용한 디지털 안(Ann)전화기를 7월부터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디지털 안(Ann)전화기는 슬라이드폰 방식에 MP3 기능을 탑재한 ‘콘텐츠플레이폰’ 과 보급형 2종 등 총 3개 모델이다. 디지털 방식의 안(Ann)전화기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 집 전화기에 비해 통화 품질이 우수함은 물론, 크기도 더 작고 얇아져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MP3, 게임, 벨소리, 배경화면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도 옮겨올 수 있는 등 더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디지털 안(Ann)전화기는 디지털폰 전용의 1.7GHz 주파수 대역을 이용하기 때문에 무선랜이나 의료기기, 블루투스 등이 함께 이용하고 있는 2.4GHz 대역의 디지털 전화기에 비해 혼선이나 간섭의 가능성이 적어서 더욱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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