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KISA와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 2018.03.08 |
인터넷 및 정보보호 협력 체계 구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광역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지난 7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과 미래 신산업 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광주광역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터넷 및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 블록체인 등의 4차 산업혁명 신기술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 인터넷 및 정보보호 산업 지원·육성과 일자리 창출, △ 안전한 정보보호 기반 조성 및 사이버 침해 대응 강화, △ 지역과 시민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기업 양성 및 인식 제고를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해외 진출 및 국제 협력·인터넷 진흥·개인정보보호·사이버 보안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정보보호 산업을 발전시키고 정부가 실시하는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등 평가에서 선도적인 기관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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