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대표기술...‘자율협력주행’ 현주소를 보다 | 2018.03.12 |
‘Smart Road & Smart Vehicle 2018’ 개최
15일, 경기도 킨텍스 컨퍼런스룸 204호에서 열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4차 산업혁명의 대표기술중 하나인 자율협력주행기술 정책과 산업발전 방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과 자율협력주행기술 세미나(Smart Road & Smart Vehicle 2018)’에서다. 이 세미나는 오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콘퍼런스룸 204호)에서 아시아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의 동시 개최행사로 진행된다. ![]() [사진=iclickart] ‘Smart Road & Smart Vehicle 2018’은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눠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오전 발표는 △자율협력주행 도로 교통 정책 및 발전방향(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서명원) △자율주행과 인프라(한국도로공사 김성환) △자율주행과 통신 : 주파수와 기술 기준 중심으로(국립전파연구원 정근규) 등 3개 주제로 꾸며진다. 오후 1시부터는 △자율협력주행 서비스와 지도(HERE 차승용) △자율협력주행과 인지, 판단(자동차부품연구원 김창일) △이동통신 네트워크와 자율협력주행(KT 정준학) △자율주행과 인공지능(NVIDA 변경원) 등 4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Smart Road & Smart Vehicle 2018’은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주최,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 후원으로 열린다. ‘Smart Road & Smart Vehicle 2018’은 유료 세미나로 참여 희망자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www.itskorea.kr) 홈페이지에서 세미나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지식서비스부(031-478-0412, eacho@its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SECON 2018’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SECON 2018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대전시,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가 후원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34개 관계기관과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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