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 인재육성 프로그램 본격 가동 | 2007.07.04 | |
ETRI는 디지털 컨버전스형 ‘인재 육성’만이 유일한 경쟁력 확보의 원천으로 학제(學際, interdisciplinary)간 융합기술 연구를 강화하는 등 새로운 기술개발을 주도할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국내 최대 정부출연연인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2일 원내 7동 대강당에서 ‘ETRI 비전과 고객만족(CS)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기술 융·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Post-30년을 실현할 ‘신 ETRI-Manship 선포식’을 개최했다. ETRI는 ‘신 ETRI-Manship 선포식’에서 ETRI Vision 2015를 달성하고 신 ETRI 르네상스를 이룰 바람직한 인재상으로 ‘Future Creator(미래 창조자)’ 즉, 기술개발 리더십을 통하여 인류사회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으로 정했다. ┖ETRI 인재상┖ 달성을 위한 핵심적인 행동가치로 ▲융합과 협력을 실천하는 Communication Leader ▲창의와 열정을 중시하는 Culture Innovator ▲IT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Technology Pioneer ▲인류의 삶에 가치를 제공하는 Value Creator 등 4가지로 정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ETRI 최문기 원장은 이날 선포식을 통해 “ETRI 미래 경쟁력 확보의 핵심요소인 인재 육성을 통해 세계적인 IT 융합기술을 선도하는 IT글로벌 리더로 새롭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ETRI는 앞으로 중장기 비전과 핵심가치, 인재상과 연계된 HRD 인재 육성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다가올 융·복합시대를 이끌며 ETRI의 새로운 조직문화를 창조하고, ‘신 ETRI 르네상스’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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