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직원 채용에 인공지능 기반의 AI 전형 시행 | 2018.03.1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유능한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신입직 42명(무선국검사 및 전자파 측정, 미디어 정책 개발 및 사업기획, 사무관리)과 경력직 12명(경영관리 및 정책 분야) 등 총 54명이다. KCA는 2015년부터 NCS 기반의 직무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있으며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 채용부터는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AI 전형을 도입해 인적성, 직무역량 등을 평가한다. KCA 서석진 원장은 “AI 전형은 보다 많은 지원자에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함으로써, 탈스펙 및 직무 중심의 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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