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위한 IT·정보보안 학회 ‘한국청소년정보과학회’ 출범 | 2018.03.15 |
4월 8일, 청소년 정보보호 학습방법에 대한 행사 예정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청소년들의 IT·정보보안에 대한 학습을 돕기 위한 비영리 단체인 한국청소년정보과학회(KYSIS)가 2018년 3월 2일에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IT, 정보보안 관련 공부를 하기에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해 설립됐다. [사진=한국청소년정보과학회 로고] 한국청소년정보과학회는 원활한 활동을 위해 학회장 최지헌(Team DEMON)을 중심으로 BoB(Best of the Best) 수료생 및 개발, 보안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운영위원회로 선발되어 학회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정보과학회는 내달 8일에 첫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강남에서 개발자, 보안 전문가를 초청하여 청소년들에게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그 다음에는 해킹방어대회와 문제풀이를 통해 자신의 정보보안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건의 4월 행사 이후에는 해커톤, 명사 특강, 학술대회, 소프트웨어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매 학기가 끝나고 진행하는 학술대회에서는 청소년이 각자 연구했던 내용에 대해서 논문을 작성하고 발표하여 학회원들 간 지식 공유를 장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 강의를 제공해 IT, 정보보안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한국청소년정보과학회에서는 학회원을 모집 중에 있다. 온라인으로 접수를 하고 있고, 해당 홈페이지(https://kysis.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