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포티클라이언트’, 여섯 번째 VB 100% 수상 | 2007.07.05 |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m)은 포티클라이언트(FortiClient) 엔드포인트 보안 소프트웨어가 업계 최고 수준의 안티바이러스 성능에 힘입어, 여섯 번 연속으로 바이러스 블러틴 (Virus Bulletin) 의 “VB 100%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XP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36개의 안티바이러스 제품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테스트에서 포티클라이언트는 모든 테스트 카테고리에서 100%의 바이러스 감지 정확도를 보인 5개 제품 중 하나로 나타났다. 관련 업계에서 매우 저명한 바이러스 성능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블러틴 (www.virusbtn.com)에서 수여하는 VB 100% 어워드는 현존하는 실제 바이러스 와일드 리스트에 대해 100%의 감지 정확도를 보이는 제품에게만 수여가 되고, 이 테스트는 객관적인 전문가 집단에 의해서 실시된다. 지난 6월에 발간된 VB 100% 리포트에서는 “이번 테스트에서 포티넷은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해 어떠한 실수도 없이 100%의 감지율을 보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바이러스 블러틴의 전문가들은 35개의 다른 안티바이러스 제품과 함께 포티클라이언트 3.0.41의 바이러스 감지율, 양성 오류 (False Positive) 정도, 스캐닝 속도 등을 테스트했다. 그 결과 포티클라이언트의 높은 바이러스 감지율 이외에도 유연한 설정 능력과 사용의 편리성 및 높은 성능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포티넷의 마이클 지 CTO 겸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는 아직까지 대부분 기업의 주요 운영체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포티클라이언트가 인터넷의 위협으로부터 XP 사용자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업계 최고의 제품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며, “이번 포티클라이언트의 여섯 번 연속VB 100% 어워드 수상은 안티바이러스 시장에서의 포티넷의 강점과 포티넷의 엔지니어링 팀 및 글로벌 보안 연구 팀이 함께 이룬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포티넷은 이번에 여섯 번째로 VB 100% 어워드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UTM을 위한NSS 인증, 여덟 가지 ICSA 인증(방화벽, 안티바이러스, IPSec, SSL, 네트워크 IPS, 클라이언트 안티바이러스 감지, 클리닝, 안티스파이웨어) 등 다양하고 포괄적인 기술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포티넷의 포티클라이언트 호스트 보안 소프트웨어는 재택근무자, 이동근무자, 원격 사이트와 파트너에게 필요한 안전한 접속과 엔드포인트 보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포티클라이언트는 개인 컴퓨터와 모바일 장비를 위한 통합 보안 에이전트로서 호스트 안티바이러스, 호스트 안티스파이웨어, 개인 방화벽, IPSec VPN, 웹콘텐츠 필터링, 레지스트리 모니터링 등을 통합 제공한다. 또한 32-bit및 64-bit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유명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NAT Traversal, 중앙집중적 정책관리, 복합 기기 접속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강력한 암호화, 문제 해결을 위한 포괄적인 툴을 지원한다. 포티클라이언트의 최신 버전은 또한 64비트용 MS 윈도 XP와 2003 서버를 지원하고 있다. 포티클라이언트 엔드포인트 보안 소프트웨어의 90일짜리 평가판은 다음의 URL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www.download.com/FortiClient/3000-2653_4-10519418.html), 더 자세한 정보는 www.fortinet.com/products/forticlient.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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