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 eGISEC 2018]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보안활동 어떻게 하나 | 2018.03.16 |
행안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경기도, 대구광역시 등 사이버보안체계 선보여
SW 개발보안 제도 추진성과, 지자체 및 산하기관 사이버위협 대응활동 소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이 14~16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부스에서는 SW개발 보안제도 추진성과를 비롯해 경기도의 융합보안지원센터, 대구광역시의 D-Security Government Service 구축사례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의 행정안전부 부스[사진=보안뉴스] 행정안전부, 개발보안 가이드 9종 개발 및 보급 행정안전부는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제도 도입과 관련해서 의무화 대상을 2012년 40억 이상에서 2014년 20억, 2015년에는 감리대상 전체로 단계적으로 확대했다. 설계 및 구현단계에 있어서는 안전한 SW 개발을 위해 기준을 마련하고, SW 개발보안 적용범위를 기존 구현단계 47개에서 설계단계 20개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개발 및 진단, 언어별 시큐어코딩, 모바일 개발 보안 등 개발보안 가이드 9종을 개발해 보급했다. 이 외에도 컨퍼런스 등을 통해 총 12,706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교육을 진행하며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의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부스[사진=보안뉴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자치단체 실시간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지역정보화 전문기관으로써 24시간 365일 실시간 보안관제와 침해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해 보안관제, 취약점 진단 및 분석, 사전예방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기술지원, 정보공유 및 대응, 취약점 진단 및 분석, 모의해킹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술컨설팅 등 지자체의 사이버위협에 대비한 사전예방활동 수행하고 있다.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의 경기도 부스[사진=보안뉴스] 경기도, 보안기업 발굴 및 육성 위해 융합보안지원센터 운영 경기도에서는 융합보안지원센터를 통해 보안 스타트업 창업 지원 및 보안기업 R&D지원, 융합보안 R&D 기획 및 운영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보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보안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기업 CISO, CTO, CRO 등과의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보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의 대구광역시 부스[사진=보안뉴스] 대구광역시, 머신러닝 기반 D-Security Government Service 구축 대구광역시는 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하고,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AI) 시스템은 오탐과 이상행위 탐지를 자동화해 알려진 공격과 알려지지 않은 공격을 탐지한다. 이를 통해 사이버 위협 및 공격을 자동분석함으로써 침해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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