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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가특허 보안기술 선보여 2018.03.16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시장에 참관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보안뉴스]


▲세계보안엑스포 참관객이 국과수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사진=보안뉴스]


▲은행 잔고증명서의 QR 코드를 스캔한 뒤 국과수 앱 화면에 표시된 내용[사진=보안뉴스]


▲은행 잔고증명서의 QR 코드를 스캔한 뒤 국과수 앱 화면에 표시된 내용[사진=보안뉴스]


▲국과수에서 개발한 앱들이 스마트폰 화면에 일부 나타나 있다[사진=보안뉴스]


SECON & eGISEC 2018 현장에서 문서 무결성 판별 앱 소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세계보안엑스포 및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18 참관객들에게 국가특허를 받은 보안기술을 소개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디지털분석과 디지털증거물인증실의 심규선 연구원은 “육안으로 진위 판별이 어려운 토익(TOEIC) 성적증명서나 은행 잔고증명서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오프라인에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암호 키 생성·출력·검증에 이르는 무결성 입증 기술을 개발해 국가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건 현장에서 법정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증거물의 무결성을 입증할 시스템 등을 개발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범죄수사 및 사건·사고의 원인규명 등에 필요한 감정 및 해석과 과학적인 범죄수사를 위해 연구·분석 및 교육 훈련을 수행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감정과 더불어 법과학 교육과 최신 감정기법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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