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서울시 정보, 스마트폰 잠금화면서 바로 본다 | 2018.03.20 |
서울시, 광고·미디어 플랫폼 ‘버즈스크린’ 제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티머니, OK캐시백, L포인트, CJ ONE 등의 앱 이용자(안드로이드폰)라면 20일부터 새로 여는 시설, 내가 신청할 수 있는 무료 행사 등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서울시 최신 정보를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스마트폰 잠금화면상에서 터치만 하면 서울시 뉴스 사이트인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해당 페이지로 바로 연결돼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서울시가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미디어 플랫폼인 ‘버즈스크린’과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서울시정을 새롭게 제공한다. 특히 서울시는 버즈스크린 제휴사 중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광고비 없이 콘텐츠를 노출하기로 제휴를 맺었다. 버즈스크린은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광고와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는 기술을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탑재하는 기술이다. 버즈빌이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서울시 정보가 노출되는 앱은 티머니, OK캐시백, L포인트, CJ ONE, LG U+, 시럽 월렛, 비씨카드, 하나멤버스 등 ‘버즈스크린’ 제휴사 40여개다. 단,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의 스마트폰 이용자만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직접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포털 검색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통해 손쉽게 서울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버즈스크린 이용자가 월평균 470만명(일평균 250만명)에 달해 ‘내 손안에 서울’ 방문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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