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경보, 무려 802일 만에 ‘정상’ 환원 | 2018.03.20 |
2016년 1월 8일부터 802일간 ‘관심’ 이상 단계 유지...18시부로 해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민간분야 사이버위기 경보 ‘관심’ 단계가 20일 18시부로 ‘정상’ 단계로 환원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측은 지난 2016년 1월 8일부터 무려 802일간 이상 유지돼 왔던 ‘관심’ 이상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 최근 민간분야 사이버위협 발생 현황 등을 고려해 민간분야에 발령됐던 사이버위기 경보가 ‘관심’ 단계에서 ‘정상’ 단계로 조정된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 지원을 위해 사이버공격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이동근 KISA 침해사고분석단장은 “사이버위협에 대한 민·관·군의 신속한 협력 대응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이버 경계 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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