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권거래소, 온라인 증권 거래 보안 강화 촉구 | 2005.11.08 |
미국도 개인정보를 노리는 해커들 때문에 보안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개인 정보를 빼내 가려는 해커들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증권 중개인들에게 보안 강화 방안을 마련토록 촉구했다. 또한 SEC는 투자자들이 다양한 해킹으로부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예방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안가이드도 공개했다. SEC에서 공개한 보안가이드는 방화벽, 바이러스 백신, 스파이웨어 차단 솔루션 등을 설치할 것을 권고했고 일회용 비밀번호 사용도 적극 권장했다. 국내 온라인 증권 투자자들도 온라인 계좌에 접근할 때 침입자들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길민권 기자 (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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