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8] 쳐다만 봐도 열린다고? 출입통제 ‘신세계’ | 2018.03.21 |
![]() ▲위조지문 감식기능이 있는 출입통제 제품[사진=보안뉴스] ![]()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도 많이 선보였다[사진=보안뉴스] ![]() ▲열쇠가 아닌 지문으로 열리는 자물쇠[사진=보안뉴스] ![]() ▲도어 카메라와 연동된 홈네트워크 솔루션[사진=보안뉴스] 출입통제 시스템, 생체인식 및 도어 카메라 등과 만나 토털 보안 솔루션으로 진화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Fair) 2018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출입통제 시스템과 디지털 도어락이 출품됐다. 특히, 지문과 얼굴인식 등 생체인식기술을 채용한 디지털 도어락이 인기를 끌었으며, 지문인식 자물쇠나 도어 카메라와 연동된 홈네트워크 솔루션 등 독특한 제품들도 선보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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