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8] 국가주요시설을 방어하는 ‘외곽보안 솔루션’ | 2018.03.21 |
![]() ▲외곽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한 다기능 포지셔닝 CCTV[사진=보안뉴스] ![]() ▲철조망에 이상이 생길 경우 즉각 알 수 있는 외곽 침입탐지 솔루션[사진=보안뉴스] ![]() ▲차량의 출입을 제어하는 볼라드[사진=보안뉴스] 외곽침입을 탐지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의 콜라보 발전소나 공항 등 국가주요시설로 지정된 곳은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처럼 외곽부터 철저한 보안이 구축되어 있다. 다만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들은 잘 볼 수 없을 뿐이다.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에는 우리가 평소에는 잘 볼 수 없었던 외곽보안 솔루션들이 대거 출품됐다. 외곽을 감시하는 CCTV부터 철조망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외곽 침입탐지 솔루션, 출입하는 차량을 통제할 수 있는 볼라드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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