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8] 아프리카 최대시장 수단 바이어, 한국 보안제품 ‘눈독’ | 2018.03.21 |
![]() ▲에스원 부스를 방문한 수단 바이어 일행[사진=보안뉴스] ![]() ▲ 수단 바이어 일행이 ZKTeco 관계자들과 바이어 상담을 하고 있다[보안뉴스] 지난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된 세계보안엑스포(SECON)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Fair) 2018에 참관한 수단 바이어 일행이 국내 최대 보안 서비스 업체 에스원과 중국 생체인식업체 ZKTeco(지케이테코)를 연이어 방문해 상담을 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의 경제제제에서 해제된 수단은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아프리카 3대 시장의 하나로 올해 보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ECON 2018 참관을 위해 내한한 수단의 El-Hadaf Service사는 수단 최대의 보안 유통업체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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