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UTM, 포티넷 | 2007.07.05 | |||
FortiGate5000 2004년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UTM을 정의하기 시작하면서 네트워크 보안업체들이 UTM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포티넷은 2001년부터 UTM 컨셉으로 100% 솔루션 아키텍처를 디자인해왔다.
세계 최초, 현재 세계 시장점유율 1위 포티넷의 ‘FortiGate’는 세계최초의 UTM 이며 현재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의 통합보안장비로 전용 ASIC을 탑재하여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사실상의 UTM 표준을 제공하는 어플라이언스다. 20여 종류의 제품 라인업은 고객의 네트워크 사용량에 가장 적합한 장비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한다. ‘FortiAnalyzer’는 FortiGate로부터 로그를 전송받아 리포트 작성, Data mining 작업을 통해 포렌식 수행, 사용자의 사용 콘텐츠들을 기록하고 감시한다. 부가기능으로 취약점 분석 엔진을 내장하고 있어 서버나 PC의 취약점 분석 보고를 통해 보안을 강화토록 한다. ‘FortiManager’는 원격지에 떨어져 있는 다수의 FortiGate를 중앙에서 관리/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돕는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안관제 시스템을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원격 장비의 상태나 보안정책, 보안 위반 사항들을 실시간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대형 사이트의 FortiGate 장비들이나 FortiClient들에 대한 패턴이나 시그니처 업데이트 기능을 수행한다. ‘FortiClient’는 개인 PC에 설치하여 UTM 기능(개인방화벽, IPS, VPN, 안티스팸, URL 필터링, 스파이웨어 차단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소프트웨어이다. 자체 바이러스 탐지 엔진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VB 100% 인증을 받았다. ‘FortiMail’은 FortiGate에 기존 탑재되어 있는 스팸메일/바이러스 메일 차단 기능을 더욱 정교하고 치밀하게 업그레이드 한 어플라이언스이다. 탐지/차단율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며 2byte 언어도 완벽하게 지원한다.
‘FortiGate 5000’의 주요 특징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AV, IPS, 웹 필터링, 콘텐츠 프로세싱 ASIC, ATCA 기반의 보안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광범위한 기술 플랫폼을 가진 UTM 솔루션이다. 포티게이트는 콘텐츠 검사 및 처리 성능 향상과 동시에 50% 이상의 방화벽 쓰루풋을 제공하며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IPS, 안티스팸, 웹 필터링 및 트래픽 쉐이핑 등과 같은 통합된 8가지 필수 보안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통해 포괄적인 네트워크 및 콘텐츠 보호를 제공한다. 특히 포티가드 배포 서비스를 통해 포티게이트 전 시스템에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를 비롯한 보안위협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전 세계에서 24시간 포티게이트 플랫폼으로 자동전송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제품라인과 범세계적인 기술지원 채널 고객의 규모에 맞는 다양한 성능의 제품군을 제공하고 통합관리/분석을 할 수 있는 어플라이언스까지도 제공한다. 전 세계적인 기술지원조직과 영업조직을 구축했다. 광범위한 보안 분석/지원/서비스 조직 세계 7개 국에 100명의 보안 분석/지원/서비스 조직 구축으로 24시간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지원을 한다. 콘텐츠를 전문으로 분석하기 위한 ASIC 탑재 패킷처리 및 세션 유지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NPU 탑재 24 X 7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지원 (FortiGuard & FortiCare service) 고객의 네트워크 규모에 꼭 맞는 다양한 규모의 제품 라인업 자체 개발한 보안기능(방화벽, IPS, AV, AS, 웹 필터링, VPN, P2P, QoS) 탑재 Push/Pull 패턴 업데이트 기능 하이엔드 시장 타깃, 성능·유연성·보안성 강화 ‘FortiGate 5000’은 하이엔드 시장을 타깃으로 성능, 유연성, 보안성 등을 강화한 것으로 기존의 방화벽, VPN, IPS 등을 자체 제공하거나 이런 기능을 지원하는 장비와 연동해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방역, 스파이웨어 차단, P2P 트래픽 차단 및 제어, 스팸메일 차단, 유해사이트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레퍼런스로는 경남도청, 울산케이블방송을 비롯해 아산병원, 을지병원, 피자헛, 현대상선, 온미디어, SK C&C 등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별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업체이자 UTM 마켓리더로 알려진 포티넷코리아는 2007년 포티게이트의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으로 경쟁우위를 점하며, 중소기업 시장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시장까지 선점할 계획이다. 포티게이트 시리즈는 무엇보다 IPS, 안티바이러스, IPSec/SSL VPN, 방화벽, 콘텐츠 필터링을 포함한 8가지 보안기능을 ASIC화 했다는 것이 강점이다. 제품 설계 때부터 통합보안을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각각의 기능으로 완성된 제품을 통합한 제품들보다 성능에서 뛰어나다. 또한 기존의 방화벽·VPN·IPS 등과 연동,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방역, 스파이웨어 차단, P2P 트래픽 차단 및 제어, 스팸메일차단, 유해사이트 차단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간단한 설정 변경을 통해 전체 네트워크 보호서비스를 위한 설치가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중단없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고 대용량, 신뢰성과 제품의 손쉬운 관리기능도 장점이다. 딥 패킷 인스펙션의 한계 극복한 ‘컴플릿 콘텐츠 인스펙션(CCI)’ 기술 ‘FortiGate 5000’의 가장 큰 특징은 IPS 장비들이 채택하고 있는 딥 패킷 인스펙션의 한계를 극복한 컴플릿 콘텐츠 인스펙션(CCI) 기술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제품군은 이 기술을 통해 기존 IPS 장비들이 놓치는 웜·바이러스·스파이웨어 뿐만 아니라 압축된 공격 프로그램들까지도 콘텐츠 분석에 근거해 차단한다. 따라서 웜·바이러스·스파이웨어 등의 공격 프로그램을 압축파일 이름이나 확장자 등을 이용해 차단하는 타 업체들의 보안장비들과는 차원이 다른 보안레벨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초기에 포티넷은 SMB 시장의 보안전담 인원 및 예산의 부족이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통합보안의 특장점과 KT비즈메카의 시큐어넷이나 데이콤의 시큐어박스와 같은 임대 서비스를 통해 SMB 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거두는 등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올해 포티넷은 이러한 SMB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포티넷은 통신사업자, MSSP, 대기업을 위한 ACTA 준수 시스템인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를 위한 새로운 로드밸런싱 스위치 및 고성능 보안 블레이드를 보강함으로써 하이엔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속속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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