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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8] 특수 상황·장소엔 ‘특수 카메라’가 필요하다 2018.03.22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에 적합한 방폭 카메라[사진=보안뉴스]


▲LED 투광기가 장착된 CCTV[사진=보안뉴스]


▲온도 차이로 사물을 표현하는 적외선 카메라[사진=보안뉴스]



방폭 카메라와 투광기 장착 카메라 상황과 목적에 따라 구분되는 다양한 카메라들
우리가 흔히 CCTV로 통칭하지만 기능이나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존재하는 것이 바로 CCTV 카메라다. 자칫 작은 불꽃 하나로 폭발의 위험이 있는 공장이나 발전소에는 방진·방적을 위한 ‘방폭 카메라’가 필요하고, 주야간 상관없이 관제를 해야 하는 곳에는 투광기를 장착한 CCTV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사람의 접근이 어렵거나 공장설비의 상태를 ‘온도’로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는 적외선 카메라가 필요하다.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eGISEC Fair) 2018에서는 이러한 특수 카메라들이 대거 소개됐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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