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치안드론 어떻게 도입·활용해야 하나 | 2018.03.22 |
제5회 드론시큐리티연구원 학술세미나, 23일 경찰대학에서 개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드론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개발 가능한 미래치안기술 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치안드론을 어떻게 도입·활용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제5회 드론시큐리티연구원 학술세미나가 23일 10시부터 경찰대학 연구강의동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 ▲ 행사 포스터[자료=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 ‘4차 산업혁명시대 치안드론 도입 및 활용 컨퍼런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과 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이 후원하는 행사로 치안드론의 도입·활용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박진우 경찰대학장의 환영사와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박춘배 부회장의 축사에 이어 △특별세션 : 드론의 분류, 응용, 기술적 문제점(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이관중 교수), 국내 상업용 드론의 실증 기술수준 및 과제(강창봉 항공안전기술원 단장) △제1세션 : 지상주행이 가능한 로봇형 드론과 치안서비스의 미래전망(좌장 : 곽대훈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교수) △제2세션 : 드론전문가 종합토론(좌장 : 강욱 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장) △ 제3세션 : 드론 기술현황(권희춘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박사) 등의 순서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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