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제3차 정기총회 개최...이영수 회장 연임 2018.03.23

이영수 회장 “첨단안전산업 생태계 발전 위해 더욱 매진할 것”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22일 제2차 정기총회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 한해 각종 법제도 개선관련 대정부 건의 등의 활동과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세미나·박람회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회원사 권익보호를 위한 제반 사업을 실시하는 등 협회와 협회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회원사 권익과 첨단안전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회원사 의견을 관련 기관에 제출하고, 공공 분야별 각종 세미나 및 박람회 등을 추진함으로써 협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가 작년에 목표한 것, 회원사 분들의 성과에 부응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2018년도에는 기술교류 세미나, 다양한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협회의 자생력을 키우고 대외적인 홍보에 더욱 힘써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우리나라 첨단안전산업을 이끌어 갈 대표 협회가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추진사업 보고에서 △국가 표준 기술력 향상사업 △첨단안전산업 실태조사 과제 수행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라 밝혔다. 협회는 더욱 활발한 첨단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임원 선출의 건 의결을 통해 인콘의 김현철 전무가 새로 선임됐다.

이영수 회장은 “협회는 올해 ‘4차 산업혁명 선도와 더불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핵심 협회로의 위상 확보’를 목표로 협회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및 경찰청과 긴밀히 협조해 우리나라 첨단안전 사업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산업 융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