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2018년 지역정보화 추진에 243억 투입 | 2018.03.27 |
지역정보화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243억원 투입 심의·확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남도는 지난 26일 지역정보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경상남도 지역정보화 추진 시행 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 [사진=경남도] 2018년도 지역정보화 추진 시행 계획은 편리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행정서비스 실현이라는 추진 목표 달성을 위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정보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 6개 분야 79개 사업, 사업비는 총 24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신 ICT 환경 변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새로운 수요에 대한 대도민 서비스 제공·행정정보화의 고도화 추진을 위해 경남도에서는 분야별로 △경제 분야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정보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생활 분야에 도민과 소통하는 정보사회 조성 △안전 분야에 ICT 기반의 사회안전망 구축 △행정 분야에 소통 행정을 위한 데이터 기반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강화 △인프라 분야에 정보통신서비스 확대 및 보안 체계 강화 △기타 지능 정보화 직무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제4차 산업혁명 대비 ICT 융합산업 육성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확산 지원, 지역 SW 융합 제품 상용화 지원, 그 외에도 인터넷 중독 예방 해소 사업(예방 교육 2만8,390명, 가정 방문 85명)과 농어촌 정보화마을 활성화(28개 마을), 중고 PC를 수리해 도민에게 무상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PC사업(470대), 장애인에 대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200대), 농어촌 지역의 초고속인터넷 구축 등 정보화 소외계층과 균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주요 신규 사업으로 5개 시 270대 시내버스에 공공 와이파이 구축, 18개 시·군 104개소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 경상남도기록원 영구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경호 권한대행은 “지역정보화 추진 시행 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최신 정보화기술을 환경 변화에 정책적으로 활용해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정보서비스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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