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안전한 게임쇼-G스타 2005’ 보안 일조 | 2005.11.08 |
온라인 게임 보안 종주국서 열리는 첫 국제 게임쇼 사무국에 ‘V3Pro 2004’, ‘스파이제’로 100여개 증정
게임 보안의 종주국인 우리나라가 개최하는 첫 국제 게임쇼의 정보보안을 위해 국내 기업이 적극 나서고 있다. ‘G스타 2005’는 미국의 E3, 일본의 도쿄 게임쇼 등에 견줄 만한 국제적 행사로 키우겠다는 장기적 목표로 문화관광부, 정보통신부가 공동 후원하는 첫 국제 게임쇼이다. 안철수연구소는 행사 사무국에 PC용 백신인 V3Pro 2004와 안티스파이웨어 전문제품인 스파이제로 2.0(AhnLab SpyZero 2.0) 100여 개를 증정하는 한편, BtoB관내 전시 부스에서 국내외 게임 개발 및 유통 업체들과 온라인 게임 보안 관련 비즈니스 상담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BtoB관 세미나 홀에서 온라인 게임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 김철수 사장은 “악성코드는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는데다 최근에는 온라인 게임 사용자를 겨냥해 게임 계정을 탈취하기 위한 악성코드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G스타 2005’의 정보보안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게임쇼’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보안이 온라인 게임의 핵심적 인프라라는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재형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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