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 28일 자정 유튜브서 공개 | 2018.03.28 |
방탄소년단 성장 다큐멘터리 본편 최초 공개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 시리즈로 28일 밤 선봬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성장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BTS: Burn the Stage)’가 오늘(28일) 밤 12시 유튜브 ‘방탄 TV’에서 최초 공개된다. ![]() [이미지=유튜브] 방탄소년단은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아티스트 그룹이며,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번 더 스테이지는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다. 28일 자정에는 번 더 스테이지 1화 및 2화가 동시 방영된다. 이들 에피소드에선 8개 에피소드의 하이라이트와 더불어 300일간의 윙스 투어에 임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소감과 각오가 소개된다. 윙스 투어 준비 과정에서 팬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고민과 열정이 함께 담겼다. 윙스 투어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를 말한다. 번 더 스테이지는 이 투어를 밀착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해 총 8편으로 만들어졌다. 번 더 스테이지 1화에서는 본격적인 윙스 투어 전 리허설 등 막바지 연습에 몰두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1년 전 모습이 소개된다. 2화에는 윙스 투어의 서막인 서울 콘서트 현장과 윙스 투어 칠레 공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방탄소년단의 백스테이지 현장과 예상치 못한 사건들, 멤버들의 고군분투 등이 밀착 취재돼 방송된다. 유튜브는 지난 14일과 19일 공개된 번 더 스테이지 공식 트레일러와 스페셜 트레일러가 조회수 537만을 돌파했으며 댓글 6만여 개가 달리면서 본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번 더 스테이지는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YouTube Red Originals) 시리즈로 단독 공개된다. 28일 밤 1화 및 2화 동시 방영을 시작으로 방탄 TV에서 매주 한 편씩 5월 9일까지 순서대로 방영될 예정이다. 1화는 모든 유튜브 이용자가 볼 수 있고, 2화부터는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 가입자만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은 유튜브에서 더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유료 동영상 서비스이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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