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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AI 클라우드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2018.03.31

하이크비전, AI 클라우드 World Summit 개최
중국 항저우에 2,000여 명 모여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중국 항저우] 세계적인 영상보안 업체 하이크비전이 30일, 본사가 위치한 중국 항저우에서 ‘Hikvision 2018 AI Cloud World Summit’을 개최했다.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된 ‘Hikvision 2018 AI Cloud World Summit’[사진=보안뉴스]


행사는 지난 2016년 G20 정상회담이 열렸던 항저우국제박람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100여 명 그리고 중국 34개 도시에서 온 바이어와 거래처 그리고 관계자 1,900명 등 2,000여명이 넘는 이들이 함께 했다.

이날에는 AI 클라우드를 주제로 양중 후(Yangzhong Hu) 하이크비전 회장을 비롯해 신후아 첸(Xinhua Chen) 항저우시 인민정부 부시장을 비롯해 유혜 판(Yunhe Pan) 중국공학원 부원장, 후이주안 바이(Huijuan Bi)와 시밍 수(ximing xu) 하이크비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크비전 리더십에 대한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또한, 엔디비아,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씨게이트 등 협력사의 리더십들과 2018 AI CLOUD 런칭 세레모니를 펼치기도 했다.

오후에는 ‘상업(Commercial)’, ‘공공서비스(Public Service)’, ‘금융(Finance)’, ‘국제 공공 안전(International Public Safety)’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포럼도 진행했다.

▲행사가 진행된 항저우국제박람센터[사진=보안뉴스]


▲행사를 위해 전 세계 25개국 그리고 중국의 34개 도시에서 약 2,000여명의 인원이 항저우를 찾았다
[사진=보안뉴스]


▲양중 후 하이크비전 회장이 ‘개방형 협업을 통해 AI 생태계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치고 있다
[사진=보안뉴스]


▲신후아 첸 항저우시 인민정부 부시장은 “AI 클라우드 도시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투자 심사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진=보안뉴스]


▲유혜 판 중국공학원 부원장은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다[사진=보안뉴스]


▲2018 AI CLOUD 론칭 세레모니에 참석한 하이크비전 협력사 리더십[사진=보안뉴스]


[중국 항저우=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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