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정보보호인정협회’로 명칭 변경 | 2018.04.02 |
3월 30일 임시총회, 명칭 변경과 법인 설립 등 의결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회장 공병철, 이하 KISCA)가 ‘정보보호인정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가 3월 30일 임시총회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KISCA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강남구 KISCA 세미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 같이 의결했다. 명칭 변경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법인 설립도 진행키로 의결했다. 이날 총회는 △2015~2018년 성과 보고 △명칭 변경의 건 △법인 설립의 건 등 3개 안건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진행됐다. ![]() [이미지=정보보호인정협회 로고] 특히, 정보보호 인재양성 및 전문가 권익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심사원 및 유관 회사를 회원으로 참여시키는 법인 설립의 건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KISCA 공병철 회장은 “협회가 결성된 지 3년이 됐다”면서 “사이버 위협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한 걸음 더 성장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보보호 인증 활동, 정보보호 전문도서 편찬, 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 교육 등 다양한 활동 및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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