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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에스앤씨 넷헬퍼, PC근로시간 시스템으로 관심 집중 2018.04.03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법 통과로 직원 출퇴근 시간 관리 PC OFF 시스템 주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 2월 28일,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시간 단축법안이 통과되면서 주요 기업들이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하는 PC근로시간관리(PC OFF) 시스템 도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이번 근로시간 단축법 통과는 법정근로시간을 줄여 불필요한 야근과 과도한 업무를 줄이고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며, 상시 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사업장이나 공공기관은 오는 7월1일부터, 50~299명인 사업장은 2020년 1월 1일부터, 그 이하는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해당 기업들은 근로시간 단축법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통계를 내주고, 정해진 시간까지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PC근로시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당 52시간 단축근무를 시범 운영하여 정시 퇴근을 장려하겠다는 의도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자산관리부터 PC보안까지 가능한 통합보안 솔루션인 아이젝스 넷헬퍼 ‘PC근로시간관리 시스템’의 문의가 급증했다며, “일상적이고 강압적인 야근이 많은 경우 보다, 유연하고 자율성이 보장된 근로시간을 제공하는 경우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시스템을 활용한 근로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넷헬퍼 시스템이 주목 받는 이유는 근로시간 설정 및 현황관리, 근로시간 외 PC통제 및 휴일 제어 설정, 초과근로 신청 및 결재 관리, 탄력 근로시간 관리, 특수근로시간 관리 등 다양한 기능으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하며, 우회할 수 있는 보안적 요소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날짜, 시간 등을 임의적으로 조정할 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넷헬퍼의 PC근로시간관리 시스템은 국내 신세계, 롯데계열사 등 공공기관, 공기업, 금융·유통 등 민간기업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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