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농업인 드론 자격증 취득 열기 뜨겁다 | 2018.04.05 |
남원시농업기술센터,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 적극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드론의 활용도가 커지면서 자동화를 거쳐 GPS 입력 시 영농 현장에서 농작물을 경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사진=남원시] 드론 자격증은 최근 모방송에서 가수 김건모가 플랜B 노후 대책으로 드론 자격증을 거론할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아이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초경량비행장치 자격증’을 대중적으로 부르는 말로, 12㎏ 이하 드론은 레저용으로 자격증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법적 규정에 따라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시험은 필기·실기 시험이 1회씩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12㎏ 이상 150㎏ 미만의 드론을 조종할 수 있게 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 남원시 농업인 제1호 드론 자격증 합격자가 배출됐으며, 앞으로도 드론의 상용화로 토양·작물 생육 모니터링·파종·농약 살포 등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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